수록곡
CD 1
01. 그여자 – 백지영
02. 나타나 – 김범수
03. Here I Am – 4MEN & 美
04. 못해 - 美
05. 바라본다 – 윤상현
06. 그남자 – 백지영
07. 그여자(Instrument)
08. 나타나(Instrument)
09. Here I Am(Instrument)
10. 못해(Instrument)


“백지영, 김범수, 4MEN, 윤상현 등”
[시크릿 가든 O.S.T]
2010년 겨울 아름다운 사랑이야기와 환상적인
로맨틱이 공존하는 시크릿가든 OST!

OST의 여왕 백지영의 <그여자>와 엔딩 타이틀곡 김범수 <나타나>,
4MEN과 美 , 윤상현 <바라본다>, 美가 불러 새롭게 태어난 포맨의 <못해>, 백지영 <그여자>의 남자버전 <그남자>까지...
이들이 들려주는 아름다운 소설같은 올 겨울 최고의 OST! 주옥같은 곡들로 또 한번의 히트몰이 예고!!! 연일 색다른 이슈로 화제를 몰고와 '시가폐인'양성에 들어간 SBS 특별기획 '시크릿가든'의 OST가 11월 25일 오프라인으로 판매 된다.
디지털에서 발매한 시크릿 가든 OST 에서 국내 OST 여왕 백지영이 부른 <그여자>는 이 겨울에 들려주는 아름다운 소설같은 이야기의 발라드곡으로 작곡가 전해성 특유의 슬픈 멜로디와 시인이자 작사가인 원태연의 감수성 깊은 시적인 노랫말이 어우러진 곡이다. 기존의 백지영 발라드와는 또 다른 형식의 곡으로 백지영의 애절하고 풍부한 표현력의 보컬이 애절함을 더했다. 아이리스OST‘잊지말아요’를 비롯하여 발표하는 모든 OST곡들이 폭발적인 반응을 얻은 바있는 OST 여왕 백지영의 <그여자>는 올 겨을 최고의 발라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포맨과 美가 부른 은 '못해'와 최근 발표한 '미안해'를 잇는 듀엣곡으로 '바이브'의 윤민수가 프로듀싱했다. 맑고 청아한 美의 음색과 미친 가창력이라 불리는 신용재의 화음이 어우러진 곡이다.
<바라본다>는 극중 한류가수 오스카의 7집 신곡으로 오스카역을 맡은 윤상현이 불렀다. 이미 가창력을 인정받아 한국과 일본 동시에 싱글앨범을 낸 경력이 있는만큼 깔끔한 고음처리와 배우다운 감정처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드라마속 오스카의 콘서트 장면에서 이 곡을 접할 수 있을 것이다. OST의 신화적인 존재인 프로듀서 윤일상과 김범수가 또 한번 호흡을 맞춘 <나타나>는 드라마 엔딩타이틀, 스피디한 드라이브 장면과 하지원의 자전거 추격씬등 드라마에 수차례 삽입되면서 음원공개 일정에 대한 문의가 쇄도했고 음원공개 전부터 각종 음원사이트의 검색 순위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해내고 있다


이미 김범수와 <보고싶다>, <니가날떠나>등의 OST로 호흡을 맞췄던 윤일상의 프로듀싱과 김범수의 폭발적인 가창력! 거기에 센스있고 트랜디한 가사로 주목받고 있는 히트 작사가 김이나가 뭉쳐 탄생한 <나타나>는 또 한번의 히트몰이가 예상된다.
함께 수록된 美의 <못해>는 바이브 윤민수의 곡이자 4MEN(포맨) 최고의 히트곡으로 시크릿가든에서 여자 입장에서의 <못해>로 재해석되었다. Part 1에서 공개된 으로화제가 되고 있는 美는 포맨 <못해>의 피처링, 나쁜남자 OST로 이슈가 되었던 <어디에>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美는 R&B가 판치는 요즘 가요계에 보기드물게 맑고
청아한 보이스와 깨끗한 고음처리로 촉망받는 신인이다.
<못해>는 원래 美의 데뷔곡이었지만 프로듀서의 권유로
4MEN(포맨)에게 양보해야했던 아픈 사연이 있었다.
이번 시크릿가든 OST를 통해 재해석되며 주인을 찾은

앨범 사양은 일반 디지팩 입니다(140X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