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래시한 무드의 롱패딩 코트
소개합니다.
온/오프 반응이 아주 좋았던
폰타나의 패딩 버젼이에요,
업뎃전부터 백화점 반응 있더니
리오더 꾸준하게 되어 옴싹옴싹
많이두 나갔네요~
간결하게 떨어지는 기본 스타일이라
그런가 많이들 좋아해 주시는거 같아요,
차분한데 밋밋하지 않구 어디에나
슥슥 걸치면 또 멋스럽구요:)
밀도감 짱짱한 겉감 패브릭에
안쪽으로 패딩을 누볐어요,
겉감에 붙이는 형식은 울렁이구
틈사이가 벌어져 깔끔하지 않은터라
몇 번 재샘 본 후에 전부 안감 패딩으로
수정해서 진행하기로 했어요.
주름 없이 판판하고 입체적이게
딱 떨어져 정말 군더더기 없구요,
실루엣 자체가 기본에다
여성스런 무드 또한 느껴져
활용도 최고예요.
무겁지도, 너무 가볍지도 않은
적당한 강도의 패브릭이구요,
두께감 또한 그리 두껍지 않아
한파 제외한 겨우내, 또 간절기
실용적으로 입어보실 수 있을거예요.
전체적으로 여유있는 가슴품이라
많이 추운날에두 레이어링 아이템들로
두께 조절하여 입어주심 크게 문제는
없으실거 같아요.
적당히 힘있으면서 부드럽고,
크게 버시지 않은 고급스런 질감이라
호불호 없이 두루 좋아하실
스타일이에요.
끝스티치 작업 다 때려서
차분, 깔~끔!
퀄리티 칭찬받을만 하구요~
유행없이 오래도록
함께 하기 좋은 스타일이라
하나쯤 소장하시면
두고두고 활용키 좋으실거예요.
살짝 트렌치 느낌도 나는것이
다양한 분위기로 즐기시기 좋을거 같아요.
66분들까지 가능하실거 같구요,
경우에 따라 그 이상인 분들도
무리없으실거 같애요~
상세 사이즈 체크해 주시구요~
마른분들께도 멋스럽게
어울렸던 아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