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태어난 로라는 17세 때 부터 시작한 미술적인 재능을 메이크업으로 승화시키면서
본격적인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의 인생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로라는 패션의 중심지인 뉴욕에서 활동하며 보그,바자,얼루어 등
수 많은 유명 패션잡지의 커버 디자인과 로레알, 엘리자베스 아덴 등의 Looks를 창조해 냈습니다.
그녀의 트레이드 마크이자, 메이크업 노하우인 "플로리스페이스(flawless face:완벽하고 자연스러운 얼굴)" 은
사라 제시카 파커, 안젤리나 졸리등 세계 유명 할리우드 스타들과 패션모델들이 꼽는
최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로서 성공하게 만들었습니다.
쉽고 간단한 결점 없이 완벽한 피부표현은 모든 메이크업의 기본이며
결코 따라올 수 없는 로라 메르시에만의 노하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