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장수풍뎅이인 장수와 뎅이의 한살이 이야기를 통해 마음으로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치게 하는 생태 동화 생명, 그 위대함은 장수풍뎅이도 다르지 않다

장수풍뎅이는 요즘 어린이들에게 애완용으로 친숙해진 곤충입니다. 동화작가 김그네는 장수풍뎅이 수컷과 암컷을 장수와 뎅이로 의인화합니다. 그리고 이들의 한살이를 따뜻한 마음으로 세심하게 이야기로 들려줍니다. 주인공인 장수와 뎅이가 흙 속에서 애벌레로 만나 허물을 벗고 번데기가 되는 이야기, 그 후 자연으로 탈출하여 온갖 어려운 일을 함께 헤쳐 가는 이야기, 마침내 알을 낳아 새 생명을 이으며 죽는 이야기까지, 생명의 위대함이 가슴 뭉클하게 다가옵니다.

Tentang Penulis

글 : 김그네

한반도의 중심인 충주에서 태어나고 내내 이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현재는 어린이집 선생님으로 세상에서 가장 예쁜 아이들과 신나게 놀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내 친구 흰멍이》, 《으뜸사냥꾼》, 《단발머리 순이》 들이 있습니다.

그림 : 최현묵

어려서부터 그림 그리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지금처럼 그림 그리고 책 만들며 나이 먹는 소박한 꿈을 꿉니다. 그린 책으로 《기적의 동물 마음 상담소》, 《나는 바람이야》, 《괴물과 나》, 《나무도령 밤손이》, 《귀신 단단이와 동지 팥죽》, 《오! 수잔나는 한국 문화에 쏙 빠졌어요》, 《덜덜덜, 겁이 나요》 들이 있습니다.

감수 : 장영철

어려서부터 곤충을 쫓아다니는 게 즐거웠어요. 대학에서 생물학과 곤충분류학을 공부했고 친구들과 연구 동아리를 만들어서 스스로 연구도 했지요. 지금도 곤충 포털 사이트 http://stagbeetles.com 와 더불어 충우곤충박물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아저씨를 '한국의 파브르'라고 부른답니다.
지은 책으로 《큰턱 사슴벌레 vs 큰뿔 장수풍뎅이》, 《세계 곤충 탐험》 들이 있습니다.

Daftar isi

상수리나무 숲에서 사육 상자로 13
뎅이를 만나다 24
먹보 애벌레 31
날개돋이 39
나방 손님 50
숲이 그리워 63
날개를 펴고 77
숲에서 살아가는 법 88
절대 양보 못 해 98
뎅이가 낳은 알 115

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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