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매직트리 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

어느 날, 소원을 들어 주는 마법이 나에게 일어난다면? [매직트리]시리즈는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봤을 기발한 생각에서 시작됩니다. 주인공 쿠키는 우연히 빨간 의자를 줍게 되는데, 이것이 보통 의자가 아니었습니다. 벼락을 맞고 마법의 힘이 깃든 참나무로 만들어진 마법의 빨간 의자였습니다. 빨간 의자의 신비한 힘을 발견한 쿠키와 친구들은 자신들이 말한 소원에 연루되어 기상천외한 모험을 시작합니다. 마법의 빨간 의자를 노리는 악당의 추격을 당하기도 하고, 잘못된 마법을 부려 게임 속의 괴물들이 현실에 나타나서 어렵게 해결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좌충우돌 모험 속에서 어린이들은 가족의 사랑, 친구들 사이의 우정을 깊이 있게 느끼며 스스로 선택한 것에는 반드시 책임이 따른다는 교훈을 얻습니다. 마법의 빨간 의자 이야기는 ‘매직트리’라는 이름의 드라마로 제작되어 ‘에미상 어린이 프로그램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또한 [매직트리]시리즈로 출간되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소개되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매직트리 용의 그림자』는 [매직트리]시리즈의 가장 최근작입니다. 이 책의 저자 ‘안제이 말레슈카’는 우리나라에 방문해서 한국 어린이들과의 만남을 통해 앞으로 시리즈에 들어가면 재미있을 아이디어를 직접 얻기도 했습니다. [매직트리]시리즈는 마법의 세계는 언제 어디서든지 있을 수 있는 멋진 곳이며, 우리의 인생 자체가 마법의 세계라는 것을 보여줍니다.

Tentang Penulis

글그림 : 안제이 말레슈카 (Andrzej Maleszka)

뛰어난 상상력으로 어린이를 위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안제이 말레슈카는 1955년
폴란드에서 태어났다. 영화와 TV 드라마 감독, 시나리오 작가, 소설가로 종횡무진 활약 중인 그는 『매직 트리』로 IBBY 국제아동도서협의회 최우수 어린이 책 부문을 수상하였다. TV 시리즈와 영화로 제작된 『매직 트리』는 한국, 독일, 스칸디나비아, 브라
질, 일본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인기리에 상영되었다. 또한 에미상을 비롯하여 시카고 어린이 영화제, 뮌헨 영화제 등 세계 유명 영화제에서 수상하였다. 영화를 제작할 때 아역 배우들과 사이가 좋기로 유명한 그는, 어린이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오늘날 어린이들이 겪는 다양한 문제에 큰 관심이 있다. 현재 [매직트리]후속편을 계속 출간하여 전 세게 어린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역자 : 이지원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를 졸업하고 폴란드에서 어린이 책 일러스트레이션의 역사를 연구하여 미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 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와 서울 시립대 디자인 대학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 『열두 살의
판타스틱 사생활』, 『카를슈타인 백작』, 『먼 곳에서 온 이야기』, 『작은 사람』, 『매직트리, 마법의 빨간 의자』,『매직트리, 마법의 다리』,『매직트리, 마법의 게임』,『매직트리, 마법의 체스』『매직트리, 마법의 주사위』등이 있다.

Daftar isi

등장인물 소개
프롤로그
1. 똑똑해지는 약
2. 새로운 마법의 물체
3. 나무로 만든 조각상
4. 결승전 무대
5. 상을 바꾸고 싶어
6. 널 이다라고 불러도 되겠니?
7. 난 무엇이든 할 수 있어
8. 초록 지붕 집
9. 토끼나 되어 버려!
10. 드래건 셰이드 
11. 아무도 날 원하지 않아
12. 용이 여기로 왔으면 좋겠어

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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