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국의 경우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비상용 품목들이 많은데 국내에는 많지 않아 안타까울때가 많습니다.
2. 산에서는 언제 기후가 급변해 비가 올지 모르는데도 일기예보만 믿고 산에 가셨다가 비를 만나 저체온증이라도 오게 되면 위험한 경우를 만나실수도 있습니다.
3. 이 제품은 반으로 접으면 담배갑보다 약 1.5배 정도 두꺼운 정도의 부피밖에 나가지 않으며, 무게역시 가볍습니다.
4. 배낭 사이드 포켓이나 후드에 넣어 다니시다가 필요할때 한번 쓰고 버리는 1회용 판쵸우의라 쓰레기 걱정도 있지만 비상시를 생각하면 하나정도는 필요한 제품인것 같습니다.
5. 색상은 반투명 흰색과 반투명 노란색, 반투명 파란색, 반투명 빨간색등 다양합니다만 생삭별 재고량 변동이 심하기 때문에 임의의 색상으로 발송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