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만남, 그리고 재회――
최강의현대 마술사 vs 이세계 암마법
현대 마술과 이세계 마법의 화려한 크로스오버, 제3권!
마장 라쟈스를 레피르와 함께 무너뜨린 야카기 스이메이는 그녀와 함께 네페리아 제국으로 향한다. 무사히 도착한 두 사람은 각자의 목적을 위해 행동을 개시하는데 제국에서는 원인불명의 혼수 사건이 일어난다. 그러던 중 스이메이는 제국 십이 우걸인 마법사 리리아나 잔다이크와 만나고 페르메니아 스팅레이와도 재회한다.
예기치 못하게 사건을 해결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 스이메이는 여덟 속성 중에 서도 이질적인 것으로 여겨지는 암속성 마법과 대치하는데――
이세계 마법과 현대 마술이 교차하는 이세계 판타지, 어둠이 꿈틀대는 제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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