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셔츠 블라우스의 로맨틱한 변신이에요~*
오간자처럼 아스라하게 빛을 담아내면서도
크게 광택지지는 않죠.
딱 좋은 로맨틱한 빛감이
햇살처럼 얼굴을 밝혀준답니다.
셔츠 카라로 엣지를 세워주는 건 물론,
앞으로 더해진 정갈한 핀턱 주름으로 인해
밋밋한 여타 기본 셔츠 블라우스와는 다른
포인트도 충분히 만끽하실 수 있어요.
코튼 셔츠가 딱딱하고,
폴리 블라우스가 너무 핏이 흐른다는 생각이 들 때!
이 아이를 픽pick해주세요!
아주 맘에 드실거예요. :D
아이보리 컬러의 경우
핑크빛과 베이지가 빛이 한대 어우러져
아주 은은하게 컬러감을 내는 미색이랍니다.
SIZE TIP.
55~66사이즈 분들께 권해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