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star Jang Dong Gun returns to the silver screen in impeccable style in the highly anticipated blockbuster Good Morning President from acclaimed writer-director Jang Jin (Righteous Ties). An ambitious political comedy-drama examining the nation's highest office, Good Morning President unfolds over a decade's time in the Blue House, Korea's presidential residence which is impressively recreated on screen. Infused with the director's trademark wry, sly humor, the film is staged in three acts to cover the terms of three successive presidents and their personal crises. Jang Jin plays a careful game balancing political satire and commercial appeal: the film touches on hot-button issues like Korea-Japan relations and jabs away at pompous politics, but also keeps its heart in the right place with good humor and sincere looks into the leaders' family and romantic lives.

Beloved veteran actor Lee Seon Jae from family sitcom Unstoppable High Kick kicks off the political saga as outgoing president Kim Jeong Ho, who faces a grand old dilemma when he wins the lottery. He wants to keep the 24 billion won windfall instead of donating it to charity, but that's not going to go down well with the public. Appearing in his first Korean film since 2005's Typhoon, Jang Dong Gun is charismatic as ever as political whiz kid and single father Cha Ji Wook. Dubbed "Korea's JFK", the new president is soon tested by an escalation of tension between Japan and North Korea that becomes a diplomatic and potentially military problem for South Korea. In his spare time, he's also courting his childhood sweetheart, the opposition party's spokesperson Lee Yeon (Han Chae Young). In the film's final segment, Ko Doo Sim (Family Ties) breaks barriers as the country's first female head of state, but both her presidency and her marriage are at stake when her husband (Lim Ha Ryoung, Insadong Scandal) becomes embroiled in a corruption scandal.

The 2-Disc Special Edition comes with audio commentary, making of, cameo reel, art direction featurette, Pusan Film Festival footage, trailer, and other special features.

Release Date: 2010-03-17
 Language: Korean
 Subtitles: English, Korean
 Country of Origin: South Korea
 Picture Format: NTSC
 Disc Format(s): DVD 
 Region Code: 3
 Publisher: CJ Entertainment
 Other Information: 2Discs
 Package Weight: 200 (g)

굿모닝 프레지던트 (DVD) (2디스크) (스페셜 에디션) (초회판) (한국판)

*Screen Format: 2.35:1 Anamorphic Widescreen
*Sound Mix:
-Dolby Digital 5.1/2.0
-코멘터리 : 장진감독, 이순재, 장동건, 임하룡
*Extras:
Disc 본편
-코멘터리 : 장진감독, 이순재, 장동건, 임하룡
Disc 스페셜 피쳐
1.어느 주방장의 회고록 (메이킹)
2.그들의 참모 (조연메이킹)
3.스페셜 게스트 (까메오)
4.푸른 기와 집 (미술)
5.부산영화제 스케치
6.예고편
-가상뉴스
-티져 예고편
-본 예고편

*Director: 장진

Synopsis

로또 당첨금 244억 앞에 속앓이 하는 임기 말년의 대통령 김정호
퇴임을 딱 6개월 앞 둔 임기 말년의 대통령 김정호(이순재). 가정과 자신의 인생을 보살필 여유 없이 대한민국 국민대통합의 신념을 위해 싸워온 대쪽 같은 정치 원로. 민주화 투쟁에 젊은 시절을 바친 탓에 그 흔한 골프채 한 번 쥐어 보지 못한 그의 유일한 취미는 TV 일일 드라마 시청과 가끔 찾는 소주 한 잔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참석한 행사에서 응모한 로또가 1등에 당첨, 244억 대박의 주인공이 된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행사장에서 “당첨되면 모두 기부”라는 국민들과의 약속을 떠올리는데…안면몰수하고 그 돈으로 편안한 노후를 보장받을 것인가, 한 번 뱉은 말을 지킬 것인가, 지급기한은 점점 다가오고 하루에도 수백 번 천국과 지옥을 오가며 속앓이를 한다.

강렬한 카리스마, 그러나 첫사랑 앞에선 한없이 소심한 꽃미남 싱글 대통령 차지욱
대한민국 헌정상 유례 없이 잘생긴 외모, 최연소 야당 총재에 이어 최연소 대통령 당선까지 기록을 달고 다니는 차지욱(장동건)은 다섯 살 난 아들을 데리고 청와대에 입성한 싱글 대통령. 임기 초기와 달리 하강 곡선을 그리는 지지율 탓에 보좌관들은 애가 타지만 눈치 보지 않고 할 말 다 하는 그의 외교 스타일은 한반도를 둘러싼 일촉즉발의 긴장 속에서도 물러설 기색이 없다. 이렇듯 정치에는 강성이지만 어린 시절부터 짝사랑하던 정호(이순재)의 딸, 이연(한채영) 앞에서는 말 한 마디 제대로 건네지 못하는 연애에는 한 없이 약한 남자. 이래 저래 마음이 심란한 지욱은 행사장에서 괴청년의 갑작스런 공격을 받게 되고, 청와대 밖이 대통령 경호 실패로 시끄러운 가운데 청와대 안은 괴청년의 당혹스런 요구로 고민에 휩싸인다.

서민남편의 대책 없는 내조로 이혼위기에 처한 대한민국 최초 여자대통령 한경자
김정호(이순재) 정권 시절 법무부 장관, 차지욱(장동건) 정권 시절 야당 당대표를 역임한 한경자(고두심)는 건국 이래 최초의 여성 대통령으로 당선!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바탕으로 완벽한 청와대 라이프를 꿈꾼다. 그러나 갖가지 일정들로 빡빡한 청와대 라이프가 갑갑하기만 한 서민 남편 창면(임하룡)은 청와대에 적응하지 못하고 갖가지 문제를 일으키며 경자를 대통령 재임 중 이혼이라는 사상 초유의 위기에 빠뜨리는데…

About Movie

대통령에게도 스팸 문자가 올까?
코미디 영화의 대통령, 장진의 유쾌한 상상이 시작된다!

올 가을, 대한민국 4800만 국민들은 지금껏 한번도 만나지 못했던, 특별한 대통령을 만난다. 킬러, 조폭, 간첩, 경찰, 사형수 등 다양한 캐릭터들의 엉뚱하고 인간적인 매력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장진 감독이 이번에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소재로 다룬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로 돌아온다. 영화와 연극을 넘나들며 다양한 인간 군상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웃음을 선사했던 장진 감독은 차기작 <굿모닝 프레지던트>를 통해 모두가 익숙하지만 친숙하지 않은 ‘대통령’이라는 캐릭터로 또 한번 대한민국을 들썩이게 만들 예정이다. ‘대통령에게도 스팸 문자가 올까?’라는 다소 엉뚱한 생각에서 출발한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단순한 권위의 상징이 아닌, 대통령의 지극히 개인적인 고민과 특별한 직위가 충돌하면서 발생되는 상황을 유쾌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들여다본 작품이다. 대통령이 되기 전의 모습, 임기 중의 모습, 퇴임 이후 등 다양한 시기를 겪는 세 명의 대통령 캐릭터를 통해 그들은 완벽한 존재가 아닌, 인간적이고 친근한 존재, 사랑스러운 존재로 관객들에게 다가간다.

누구나 안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도 모르는 청와대 라이프
뉴스에서는 볼 수 없는 대통령의 특별한 사생활이 공개된다!

지도에는 없는 곳 청와대. 그리고 실제로 국가 기밀 사항 중에서 2급으로 분류될 정도로 철저한 보안 속에 관리 되는 대통령의 24시간. 뉴스와 신문에서는 볼 수 없는, 기발한 상상력이 더해진 대통령의 사생활이 <굿모닝 프레지던트>에서 유쾌하게 펼쳐진다. <굿모닝 프레지던트>가 담아낸 지극히 인간적이고 개인적인 대통령의 모습은 신선하면서도 친숙한 모습으로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이다. 대한민국에 오직 한 명, 최고의 권력을 쥔 특수 전문직 대통령의 모습뿐 아니라 청와대 안에서 벌어지는 그들의 사생활, 그리고 대통령을 그림자처럼 지키는 비서실, 보좌관, 전속 요리사, 경호원 등 주변 사람들까지 풍성한 볼거리와 숨겨진 재미가 가득하다. 누구나 안다고 생각하지만 아무도 모르는 청와대 라이프를 대한민국 최초로 공개하는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국정 임무를 수행하는 대통령, 그 이면의 모습을 통해 대통령에 대한 고정관념을 유쾌하게 깨뜨릴 예정이다.

Director

장진 감독

‘장진 사단’ ‘장진식 유머’ 등 각종 신조어를 만들어 내며 <기막힌 사내들><간첩 리철진><킬러들의 수다><아는 여자> 등 매 작품마다 남다른 캐릭터들을 통해 탁월한 코미디 감각을 발휘했던 장진 감독. 그가 2007년 <아들> 이후 ‘대한민국이 꿈꾸는 대통령’들과 함께 독특한 발상과 유쾌한 상상이 빛나는 <굿모닝 프레지던트>로 2년 만에 돌아왔다. 간첩, 킬러, 시한부 인생 등 도저히 코미디와 어울리지 않는 주인공들을 등장시켜, 관객들로부터 ‘장진식’ 이라는 수식어를 믿을 만한 브랜드로 인정받은 그가 이번에는 대한민국의 최고 통치자 ‘대통령’으로 유쾌한 웃음 만들기에 도전한다. 재기 발랄함을 넘어 따뜻한 감동까지 선사하는 <굿모닝 프레지던트>는 온기를 간직한 ‘진화된 장진식 코미디’로 관객들의 머릿속에 기억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