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산하늘담은 발효차 : 노을休/40g 상세설명 ◀ <지리산차천지 다원 풍경 ↑>
♧ 무농약, 무화학비료...!!! 한 줌의 화학비료와 농약 한 병이면 보기에 좋은 찻잎을 얻을 수 있지만, 자연과 사람을 먼저 생각하기에 힘들어도 고집스럽게 농약과 화학비료를 전혀 뿌리지 않고 볏짚 등을 이용한 유기농법으로 차나무를 재배합니다. ♧ 지리산하늘담은 발효차 : 노을휴(잭살)는...!!! 지리산과 섬진강이 어우러져 차나무가 자라기에 이상적인 자연 환경을 갖춘 지리산 자락의 산속에 위치하여 오염원이 없는 맑고 깨끗한 차밭에서 친환경유기농법으로 기른 찻잎을 정성스럽게 손으로 따서 만들었습니다. 1. 찻잎따기 : 손으로 하나 하나 정성껏 채다합니다. 2. 햇빛에 시들리기 : 차를 만드는 날의 날씨 조건에 따라 시간은 달라집니다. 3. 그늘에 시들리기 : 햇빛에 시들리기를 마치면 실내의 그늘에 옮긴 후 오랜 시간 시들리기를 합니다. 이렇게 찻잎을 시들리기를 하는 이유는 산화효소의 작용으로 찻잎이 적절하게 발효가 일어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4. 비비기 : 시들리기를 한 후 찻잎의 수분이 많이 줄어 들고 조직이 부드러워 지면 비벼서 찻잎의 발효를 빠르게 진행시키고 찻잎의 모양을 잡아줍니다. 5. 건조 : 비비기를 마친 후 향이 제대로 나고 발효가 완성되면 잘 말려서 보관합니다. 6. 마지막 마무리 : 차를 포장해서 내기 바로 전에 열처리를 하여 맛과 향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주고 이물질이나 찌꺼기를 골라줍니다.
♧ 노을휴(잭살)는 ..?<현재 시중에 유통되는 황차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이곳 지리산 일대에는 옛날 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잭살"이라는 발효차가 있습니다. 이 잭살은 찻잎을 따다가 멍석에 슥슥 비벼서 하룻밤정도 삼베보자기에 담아 따뜻한 아랫목에 묵힌 후 잘 말려서 사용하던 우리 고유의 발효차입니다.
☞ 잭살 / 노을휴(休)는 이런 우리 고유의 발효차인 "잭살"을 보다더 과학적인 방법으로 접근하여 만든 발효차입니다. 찻잎의 발효에 아주 중요한 영향을 주는 온도, 습도, 통풍, 시간 등을 적절하게 조절하여 차의 색, 향, 맛을 제대로 나도록 만든 발효차입니다.
☞ 잭살 / 노을휴(休)는 차를 연구하는 학자나 차를 마시는 많은 분들이 통용하고 있는 "6대다류"의 분류로 본다면 그 만드는 제다방법이 "홍차"에 가까운 차라고 보시면됩니다.
☞ 잭살 / 노을휴(休)는 다기에 넣는 차의 양이 적거나 우리는 시간이 짧으면 등황색의 맑고 투명한 색으로 양을 늘리거나 우리는 시간을 길게하면 선홍빛의 맑은 탕색으로 우러 나며, 발효과정에서 형성된 독특한 향과 한 모금 마시면 부드럽게 넘어가고 상큼하고 깔끔한 맛으로 차를 즐겨 마시는 분들로 부터 좋은 평을 받고 있는 우리 발효차입니다.

<우리기전 찻잎↑>

<우리고 난후 엽저↑>
☞ 중국의 (약)후발효차인 6대 다류(백차, 녹차, 황차, 청차, 홍차, 흑차)에 속하는 "황차"와 그 제다방법이 완전히 다른 우리나라에서 만든 발효차가 "황차"라는 동일한 이름으로 유통되면서 차(茶)를 마시는 소비자 분들이 혼란 스러워하고 있습니다. 
♧ 지리산하늘담은 발효차 : 노을휴(잭살)는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잭살 / 노을휴의 기본적인 탕색↑>
<황차(黃茶)는 어떤 차(茶)인가...???> ☞ 6대 다류의 하나인 중국의 "황차"는 찻잎을 살청(덖음) 후 발효를 진행시키는 후 발효차로 발효정도가 높지 않은 차입니다. 약 15 - 25% 정도의 발효가 이루어졌다는 견해가 일반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