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지데님 원단의 특성상 물에 닿거나 밝은색 의류와 마찰 시 이염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천연 가죽의 특성상 자연 스크레치가 존재합니다. 이는 반품이나 교환의 사유가 되지 않으니 참고하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