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로 입기 좋은 웰론 패딩인데 풍성하게 들어간 페이크 FUR가 후드에 트리밍되고 소매라인이 너무 예쁜 패딩이에요~
손목 부분에 스트랩이 들어가 있는데 스냅 단추가 두개로 되어있어서 내 손목 사이즈에 맞게 조절이 가능해서 입었을 때 벙벙한 느낌이 덜하고 또한 충전재를 웰론 100% 넣어주어서 보온성이 매우 뛰어난 패딩이에요~
이제 많이 알고 있겠지만 웹론은 국내에서 개발된 신소재로,. 오리 털을 최초로 모방한 인공 충전재라 구스만큼 따뜻하지만 가격은 1/3 정도이며 일지와 구스 특유의 냄새로 없을뿐더러 털 빠짐이 없어 오래 입어도 빵빵함을 그래도 잘 살려준답니다.
최대한 덜 부해 보이도록 스퀘어 라인으로 스티치를 넣어주어 슬림 하게 입으실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는데 옆라인은 좀 더 작은 스퀘어 라인으로 쪽을 주어 더욱 슬림 하게 연출되고 앞모습, 뒷모습뿐만 아니라 자꾸만 옆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디자인의 롱 패딩이에요~
풍성하게 들어간 페이크 퍼는 탈부착이 가능해서 요즘처럼 초겨울 날씨에는 fur를 탈착하고 입으면 이지하면서도 캐주얼하게 입기 좋고 추운 겨울에는 fur까지 부착해서 더 따뜻해고 스타일리시하게 입으시기에 좋은 월롱 롱 패딩이에요~
심플한듯하지만 입었을 때 핏이 너무 예쁘고 블랙의 시크함과 그레이의 세련됨! 두 가지 컬러로 입으실 수 있고 전체 클로징 하면 네 부분이 살짝 여유 있는 편이라 터틀넥과 코디하면 더 따뜻해 보이는 코디를 완성해줘요~
한 가지 팁을 알려준다면 모델처럼 fur 양쪽을 옷핀으로 서로 연결해서 목까지 다 감쌀 수 있게 연출하면 더 핏이 예뻐요~ 모델컷에서 fur가 서로 겹쳐있는 건 양쪽을 안쪽에서 집게로 잡아서 촬영했어요~ 옷핀이나 아니면 훅이 고리를 살짝 달아서 입어주시면 모델과 같이 더 풍성한 느낌과 바람 한 점 들어올 일 없이 따뜻한 느낌으로 입으실 수 있어요~
이제부터 눈이 내린다고 하고 패딩 입어줘야 하는 한파가 온다고 해서 좀 더 쉽게 입을 수 있는 가격 부담 없지만 디자인뿐 아니라 기능성 또한 높은 패딩을 찾던 중에 우연히 좋은 가격에 선보일 수 있게 되었어요~
입어보면 더 반할 수밖에 없는 보온성만 높은 패딩이 아니라 디자인에서도 절대 빠지지 않는 패딩이에요~
겉면을 보면 방수 소재로 어느 정도 생활방수가 가능해 눈이나 비가 올 때 입기에 적합한 웰론 롱 패딩이에요~
사이즈 TIP
55사이즈인 모델에게 free사이즈가 편안한 핏으로 잘 맞았어요~
* 정성껏 검수 후 포장하여 보내드리지만 하루, 이틀정도 포장이 된 상태에서 배송이 되기에 받으셨을때 구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리며 구김이 많이 간 상품은 입기 전 물 스프레이나 다림질 후 입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