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T LA VIE! Diary Planner

240 pages in total
Yearly/Monthly/Weekly plan pages are included

Color : Pink, White

Size : 110*180 mm

Materials : paper

Made in/Origin of country : South Korea

Product description

- "C'est la vie" means "That is the life" in English.
- Various episodes from our lives were expressed with unique and stylish illustrations.
- The pink one has no illustrations on the cover but you'll be amazed by the inner side of the cover. On the other hand, the white one shows you everything it has very proudly.
- Very simple and lots of space to write.



C'est La Vie Planner
*쎄라비는 불어로" 그것이 인생이다." 라는 뜻입니다.
삶 속의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일러스트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쎄라비 다이어리는 기본형 2종과 쁘띠(작은) 사이즈 2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쎄라비 쁘띠 다이어리는 쎄라비 다이어리(기본형)와 속지 구성이 모두 같고,
라인노트만 생략되어 있습니다

 

쎄라비 다이어리(기본형) 커버는01.형광 핑크 02.화이트 두 가지 컬러로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01. 형광 핑크는 커버 디자인을 최대한 생략하고 일러스트를 커버 안쪽으로 넣어
반전의 기쁨을 선사할 것입니다 -_-'

 

02. 화이트는 속지 일러스트를 모두 커버에 등장시켜 검정 박으로 찍어내어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입니다 *.*  

 

두 가지 커버의 내지는 서로 같고 컬러는 최대한 자제해 블랙과 형광 핑크만 사용했습니다
반양장 제본으로 360도로 펼쳐져 사용이 편리하고 
커버 양쪽에 날개가 있어 북마크로 사용 가능합니다.

 

쎄라비 다이어리는 인체에 무해한 "콩기름 잉크"로 인쇄했습니다

 

연간계획 2p (1년)
월간계획 24p (12개월)
주간계획 60p (420일)
라인노트 60p
무지노트 70p
총 240 p

 

사이즈 :11X18cm
소재 : 프라임페이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