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둥지는 소란스러워]는 주변 환경, 쓰는 재료, 짓는 방식에 따라 모양도 크기도 제각각인 동물들의 집을 살펴보며 동물들이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가는 모습, 독특한 방법으로 집을 짓는 모습, 모여 살며 협동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앞 면지에는 본문에서 만나게 될 동물의 집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담고, 뒷 면지에는 앞서 보았던 집을 짓는 동물들을 한데 모아 비교하며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Tentang Penulis

글 : 다이애나 허츠 애스턴

어린이책 작가이며, 사회 경제적으로 혜택을 받지 못한 멕시코 청소년과 함께하는 비영리 재단 ‘더 오즈 프로젝트’를 설립했다.

그림 : 실비아 롱

어린이책 작가이며, 동물과 자연에서 섬세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영감을 얻고 있다. 미국 애리조나 주 스코츠데일에서 남편과 강아지 잭슨, 트루먼과 함께 살고 있다.

역자 : 윤소영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전공하고 과학세대 기획 위원으로 과학 도서를 기획, 집필, 번역했다. 지금은 중학교 교사이며 과학 도서를 집필, 번역, 감수하는 일을 한다. 2005년 ‘종의 기원, 자연선택의 신비를 밝히다’로 대한민국 과학문화상 도서 부문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여보세요, 생태계 씨! 안녕하신가요?’, ‘넌 무슨 동물이니?’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시턴 동물 이야기’, ‘상식 밖의 유전자’, ‘이런 혀 저런 혀 신기한 혀!’, ‘이 꼬리 저 꼬리 신기한 꼬리!’, ‘이 알 저 알 신기한 알!’, ‘이 똥 저 똥 신기한 똥!’, ‘돌은 살아 있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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