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둥지는 소란스러워]는 주변 환경, 쓰는 재료, 짓는 방식에 따라 모양도 크기도 제각각인 동물들의 집을 살펴보며 동물들이 환경에 적응하여 살아가는 모습, 독특한 방법으로 집을 짓는 모습, 모여 살며 협동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앞 면지에는 본문에서 만나게 될 동물의 집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담고, 뒷 면지에는 앞서 보았던 집을 짓는 동물들을 한데 모아 비교하며 볼 수 있게 도와줍니다.

글 : 다이애나 허츠 애스턴
그림 : 실비아 롱
역자 : 윤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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