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조선의 밤하늘을 담은 천상열차분야지도

《조선의 밤하늘을 새기다, 천상열차분야지도》는 우리나라 만 원짜리 지폐에 그려진 천문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를 소재로, 개밥바라기라고 놀림을 받던 샛별이가 류방택 할아버지와 조선의 별자리 지도를 만드는 모습을 담고 있다. 천자의 나라만이 천문도를 가질 수 있다는 생각으로 명나라는 조선의 별자리 지도 제작을 방해한다. 하지만 조선에서 가장 멀리 보는 샛별이와 고려 최고의 천문학자인 류방택 할아버지는 마침내 조선의 별자리 지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를 완성하고, 명나라의 위협에도 안전할 수 있고, 백성들을 위해 널리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돌에 새김으로써 우리나라 천문학의 발달과 류방택 선생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Tentang Penulis

글 : 김재성

동화를 쓰는 치과의사 선생님이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선생님은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 재학 중 미국으로 건너가 캘리포니아에서 10여 년간 치과 진료를 했습니다. 현재 의정부 샌프란시스코 치과 원장으로 환자들을 돌보고 있습니다.
2009년 한국추리작가협회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 2014년 제9회 소천아동문학상 신인상, 2015 푸른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드래곤 덴티스트: 용의 이빨을 고쳐 주는 아이》와 치과동화시리즈인 《마녀 치과의사와 이빨 요정》 등이 있습니다. 이외에도 어른들을 위한 장편 추리소설 《호텔 캘리포니아》 《경성 좀비 탐정록》, 홈스 시리즈 개설서인 《불멸의 탐정, 셜록 홈스》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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