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백 저칼로리~
씹으면서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거기에 치석제거기능까지 추가요~^^
Caries(카리에스)는 '충치'라는 뜻이네요. 말랑말랑 쫀득쫀득 씹으면 치석제거를 효과적으로 수행해 줍니다.
JH 카리에스 덴탈 츄잉껌은 '먹는 치약'으로 치아에 끼여있는 이물질을 분리시키는 작용과 동시에 치석 등을 끌어내는 힘을 가지고 있는 매우 좋은 제품입니다.
되도록 오래 씹을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너무 작게 잘라 먹이면 꿀꺽 삼켜버려 효과가 감소되므로 애견연령크기에 따라 도구를 이용하여 잘라 주십시오.(제품 포장에 표기된 급여량에 따르면 생후 6개월~1년정도면 하루에 1개정도 주시는 것이 적정급여량입니다.)
고단백 저지방 칼슘 첨가로 튼튼한 뼈와 골격을 유지시켜 줍니다.
전지분유 치즈 기타 등등 영양에 도움되는 것을 배합하여 별도의 간식이 필요없습니다.
애견의 입냄새를 제거하고, 씹는 본능을 충족시켜 스트레스를 해소해 줍니다.
먹인 후 직접 입냄새를 확인해 보세요.^^
유통기한 걱정끝!! 따끈따끈한 제품이에요.. 받아보시고 만들어진 날짜를 확인해보세요.
주문일을 기준으로 한달도 안되는 제품들입니다..^^
완전신상이에요~ 매주 공급되는 퀸앤퍼피의 카리에스!! 카리에스도 다같은 카리에스는 아니조!
건조가 더 되면 아마도 좀 더 딱닥해 질 것 같기는 한데요.
새로 들어온 상태만을 놓고 보면 ... 부드럽게 쫀득쫀득 거립니다.
(2008년 7월에 한달간 품절되었는데요, 여름의 뜨거운 날씨로 인해 제품이 떡처럼 붙어 버리는 단점이 있어서 2008년 8월에 새로 들어 온 제품들은 이 점을 보완하여 좀 더 딱딱하게 나왔습니다. 씹기 시작하면 다시 말랑해 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험삼아 한번 씹어 봤는데요, 쉽게 끊어 질 줄 알았더니 푹신하게 이빨이 껌속으로 들어가는 느낌이구요. 두세번 같은 곳을 씹어야 끊어지네요. 강아지들이 씹어도 같은 느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냄새는 ... 어딘가에서 많이 맡아본 냄새다 싶었는데요 ... 바로 그 냄새!
치과에서 입벌리고 있으면 이빨 치료할 때 나는 그 냄새 입니다. 레진인가 ... 하는 이빨 구멍 때울 때 쓰는 재료 냄새 같아요.
제품 포장 뒷면에 인쇄되어 있는 급여량을 잘 지켜 주십시오.
지퍼백 포장이므로 개봉 후에는 꼭 잘 닫아서 보관해 주십시오. 직사광선을 피해서 보관하시면 되시는데요. 향이 덜 달아나도록 하게 위해 냉장보관하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스틱의 길이는 9.5cm~10cm, 두께는 1.2cm~1.4cm 정도 됩니다.
(계절에 따라 건조량이 달라 위 오차범위내에서 사이즈는 달라질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