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림고차방 | ||||
| 2016년 이무정산 수공타차 (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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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은색 틴케이스 포장이며, 7g의 구형으로 말려진 보이 생차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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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0년 고차수의 영양물질이 이무정산 수공타차에 축적되어 작은 타차이지만, 큰 에너지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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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모금 마시면 마음속까지 단맛이 스며듭니다. 거기에 약간의 쓴맛과 떫은맛도 내포되어 있습니다. 우려 마시면서 찻잎의 풀어짐을 지켜봅니다. 조금씩 더 풀리면서 차우림이 계속되고 우리고 마시기를 반복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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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알의 양이 다소 많은 7g 이라 여러명의 찻자리 모임에 좋겠습니다. 평상 시 차우림에는 좀 더 빠른 내림으로 농도를 조절해 드시면 아주 여러번 우릴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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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알의 소타차! 충분합니다! 하루종일 차우림을 즐길 수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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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차(古樹茶)는 보통 차나무 수령이 백년 혹은 그 이상된 오래된 차나무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옛날 사람이 심고 방치하였거나 개량 육종한 차나무로 고수차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는 린창 영덕에 있는 약 3200년 된 차나무도 있습니다. 이에 비해 인공적으로 조성한 집약 재배형의 키작은 다원의 차는 대지차라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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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차 잎으로 만든 보이차의 맛은 대지차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대지차의 잎으로 만든 보이차는 쓰고 떫으면서 맛이 빠르게 빠지는 반면, 고수차 잎으로 만든 보이차는 쓰고 떫은 맛이 적고, 순하고 부드러우며 회감(回甘)도 좋습니다. 그래서 그리 오랜 세월을 묵히지 않아도 마시기 좋은 점이 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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