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고차방
2018년 죽군 고수 보이차 생 300g
 
 
   · 상품명: 우림고차방 2018년 죽군 고수 보이차 생 300g
· 중량: 300g
· 원산지: 중국
· 원재료 및 함량: 보이차 100%
· 제조원: 우림고차방
 
 
1년생 야생 대나무 중에 굵기가
적당한 대나무를 선별 제단하여,
고수차를 넣고 불을 피워
대나무즙과 향이 안에
스며들게 하였습니다.

밀폐된 죽절 단향즙이
고수차에 스며들어
달콤한 맛과 죽향이
자연스레 어우러집니다.
 
 
 
32cm 길이의 긴 기둥형태로
죽의(竹衣)를 입은 듯
보이차와 함께 어우러져
독특하고 신비롭습니다.

조심스레 송곳으로 찌르듯이
힘을 주니 쉽게 쪼개집니다.
 
 
 
고삽미가 잔잔하고 시원하며 또한
가볍지 아니하고 부드럽습니다.
수 차례 우림을 더하니,
쓰고 떫은맛이 좀더 살아납니다.
그래도 여전히 부드럽고
풍부하며 조화롭습니다.
 
 
 
 
 
 
 
우림고차방은 2012년 성립 최초로
'진정한 고차수, 전통적 수법'을
브랜드의 발전이념으로 삼았습니다.

보기엔 간단한 이 이념은
우림인들에게는 상당히 고달프고
힘든 노동이 따르지만,

이는 우림인들이 견지하는
제다의 초심이며 오랜 전통의
진정한 실청이행과 전승을 위함입니다.
 
 
 
 
고수차(古樹茶)는 보통 차나무 수령이
백년 혹은 그 이상된 오래된 차나무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옛날 사람이 심고
방치하였거나 개량 육종한 차나무로
고수차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는
린창 영덕에 있는 약 3200년 된
차나무도 있습니다. 이에 비해 인공적으로
조성한 집약 재배형의 키작은
다원의 차는 대지차라고 합니다.
 
 
고수차 잎으로 만든 보이차의 맛은
대지차와는 차이가 납니다.

대지차의 잎으로 만든 보이차는
쓰고 떫으면서 맛이 빨리 빠지는 반면,
고수차 잎으로 만든 보이차는
쓰고 떫은맛이 적고,
순하고 부드러우며 회감(回甘)도 좋습니다.

그래서 그리 오랜세월을 묵히지
않아도 마시기 좋은 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