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단 조직의 표면이 평평하지 않고, 원사의 꼬임 및 조직에 의하여 배 껍질 같이 

오돌오돌한 효과를 준 아문젠 소재를 사용한 남성용 파자마입니다. 

울퉁불퉁한 표면으로 인한 입체적이면서도 볼륨감 있는 소재 느낌의 제품입니다. 

고급스러운 선염소재를 사용한 포인트를 주었으며,

포켓을 3개 달아 실용적으로 입을 수 있는 제품입니다. 

무난하면서도 고상한 느낌을 주는 따뜻한 소재의 실내복입니다. 

카라는 둥글게 처리하여 귀여움을 한층 더 살려 밋밋함을 없어 심플하지만 여성스러움을 강조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