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아버지에게 인정받기 위해서만 살아온 삶이 한 통의 편지로 인해 철저히 부서져 버린 순간, 유일하게 행복한 순간을 선사해 주었던 그가 다시 나타났다. _소영

언제부터였을까? 네게 빠져 버린 것이. 너를 사랑하게 돼 버린 것이. 이 모든 것은…… 너이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_정훈

두려울 게 없었다. 갖고 싶은 건 뭐든 가져야 했다. 그러나 손에 쥐고 있던 걸 모두 잃은 순간, 세상은 지옥이 되었다. 이제 내 곁에 남은 건 그뿐이다. _소희

널 처음 본 순간부터 나한테는 오직 너밖에 없었다. 영혼까지 송두리째 빼앗아 간 너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내 여신이었으니까. _대니

부모의 이혼으로 서로의 존재조차 모른 채 각기 다른 환경에서 성장한 쌍둥이 자매, 소영과 소희. 두 사람의 재회는 예상치 못한 파국을 불러오는데…….

Tentang Penulis

저자 : 김도경

책에 파묻혀 살다가 뒤늦게 주체할 수 없는 충동에 이끌려 글을 쓰기 시작.
해피엔드를 선호하면서도 자꾸 무거운 주제에 매료되고 마는 구제불능.
때문에 아무 죄 없는 주인공들만 수난을 면치 못한다.
언젠가는 한없이 밝고 가벼운 얘기를 써 보고 싶음.
‘깨으른 여자들’에 상주하고 있으며, 가끔 ‘로망띠끄’에 나타남.

Daftar isi

[1권]

프롤로그 1
프롤로그 2
재회再會
상흔傷痕
첫걸음
설렘
한 걸음 더 가까이
그대가 있음에
한마음
새로운 국면
전조前兆
사랑

[2권]

확정廓正
기구崎嶇
소생蘇生
기생寄生
변태變態
혼돈渾沌
진실을 찾아서
집념執念
사랑하기 때문에
상생相生
결국, 사랑
에필로그
작가 후기

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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