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로라가 빛나는 핀란드의 밤하늘 아래 펼쳐지는 용감한 모험 이야기! 사라진 로봇 낚싯배를 찾기 위해 아기 고양이 ‘메시’가 아슬아슬한 탐험을 즐기는 고양이 ‘미스테리’를 만나 신나는 모험을 떠나요. 메시가 미스테리의 도움을 받아 엉뚱 발랄하게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북유럽의 문화와 생활상도 엿볼 수 있지요. ‘메시와 미스테리’ 시리즈는 북유럽은 물론 독일에서도 사랑받는 핀란드 대표 그림책이에요. 한국 어린이들이 가장 사랑하는 모험 이야기가 될 거예요.

글그림 : 닌카 레이투
역자 : 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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