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억울해. 나도 살고 싶어! _소희

나 때문이야. 미안해, 언니. 하지만 날 좀 놔줘. 그를 사랑해. 내가 사랑하는 건 그 사람이야. _소영

안 돼, 놔줄 수 없어. 제발 내 옆에 있어! 하지만 죽어 가는 너를 보면……. 이만…… 널 보내 주어야 하는 게 아닐까? _정훈

내가 미쳐 가는 건가? 자꾸만 그녀가 느껴진다. 이제 되찾고 싶다, 그녀를. _대니

혼돈 속에서 충돌하는 네 남녀의 사랑과 욕망.

너는 그곳에서 행복하니? 그럼 됐다. 너만 행복하다면, 너만 온전히 살 수 있다면…….

Tentang Penulis

저자 : 김도경

책에 파묻혀 살다가 뒤늦게 주체할 수 없는 충동에 이끌려 글을 쓰기 시작.
해피엔드를 선호하면서도 자꾸 무거운 주제에 매료되고 마는 구제불능.
때문에 아무 죄 없는 주인공들만 수난을 면치 못한다.
언젠가는 한없이 밝고 가벼운 얘기를 써 보고 싶음.
‘깨으른 여자들’에 상주하고 있으며, 가끔 ‘로망띠끄’에 나타남.

Daftar isi

확정廓正
기구崎嶇
소생蘇生
기생寄生
변태變態
혼돈渾沌
진실을 찾아서
집념執念
사랑하기 때문에
상생相生
결국, 사랑
에필로그
작가 후기

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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