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유럽 최고의 작가로 거듭난 한스 올라브 랄룸
더욱 대담하고 견고한 스릴러로 돌아왔다!
『파리인간』, 『위성인간』의 한스 올라브 랄룸이 『촉매살인』으로 돌아왔다.
여전히 고전 추리를 표방하고 있지만, 훨씬 더 견고해졌다!
『촉매살인』은 1970년대를 사건의 배경으로 다루고 있다. 전작인 『파리인간』, 『위성인간』이 아가사 크리스티나 셜록 홈즈를 비롯한 영국 추리 소설 작가들의 영감을 받아 쓰인 반면, 『촉매살인』은 미국 추리 소설가인 로스 맥도널드의 소설을 기반으로 탄생했다.
하지만 『촉매살인』은 정치 및 시대물로 그 뼈대를 구성하면서 맥도널드 소설의 근간이 되는 비극적인 가족사와 그리스 신화의 비극을 중요 첨가물로 넣어 보다 탄탄한 구성을 자랑한다.
또한, 저명한 인문학자이자, 전쟁역사학자인 한스 올라브 랄룸이기에 표현 가능한 정확한 시대 및 역사적 배경, 그리고 독특한 사건 해결 방법이 이 소설만의 볼거리이다.
인구 460만의 노르웨이에서 30만 부 이상이 팔리며 추리의 붐을 일으킨 한스 올라브 랄룸 범죄 스릴러 시리즈는 이탈리아와 영국 등 수많은 나라에서 호평을 받고 다시 한국에 상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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