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북유럽 최고의 작가로 거듭난 한스 올라브 랄룸 더욱 대담하고 견고한 스릴러로 돌아왔다!

『파리인간』, 『위성인간』의 한스 올라브 랄룸이 『촉매살인』으로 돌아왔다. 여전히 고전 추리를 표방하고 있지만, 훨씬 더 견고해졌다!

『촉매살인』은 1970년대를 사건의 배경으로 다루고 있다. 전작인 『파리인간』, 『위성인간』이 아가사 크리스티나 셜록 홈즈를 비롯한 영국 추리 소설 작가들의 영감을 받아 쓰인 반면, 『촉매살인』은 미국 추리 소설가인 로스 맥도널드의 소설을 기반으로 탄생했다. 하지만 『촉매살인』은 정치 및 시대물로 그 뼈대를 구성하면서 맥도널드 소설의 근간이 되는 비극적인 가족사와 그리스 신화의 비극을 중요 첨가물로 넣어 보다 탄탄한 구성을 자랑한다. 또한, 저명한 인문학자이자, 전쟁역사학자인 한스 올라브 랄룸이기에 표현 가능한 정확한 시대 및 역사적 배경, 그리고 독특한 사건 해결 방법이 이 소설만의 볼거리이다.

인구 460만의 노르웨이에서 30만 부 이상이 팔리며 추리의 붐을 일으킨 한스 올라브 랄룸 범죄 스릴러 시리즈는 이탈리아와 영국 등 수많은 나라에서 호평을 받고 다시 한국에 상륙했다.

Tentang Penulis

저 : 한스 올라브 랄룸

역사학과 사회학을 전공했으며, 특히 노르웨이 정치계의 역사는 그의 전문영역이다. 오스카 토르프의 전기를 집필하는 것으로 많은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으며 작가로 데뷔했다. 이후 노르웨이와 미국 정치에 관련된 책을 수 권 출간했다. 두 나라의 정치역사를 주제로 여러 대학에서 강연도 하고 굴지의 일간지에 시리즈물을 기고하기도 했다. 지난봄에는 VG-TV에서 30시간 동안 연이어 생방송 인터뷰를 가져 이 부분에서 세계 최고기록 보유자가 되었다.
노르웨이 체스 회원지의 편집자로 활약하기도 했으며 직접 국내외 체스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올리기도 했다. 이 외에도 암네스티 인터내셔널을 통해 세계 여러 나라의 인권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으며 노르웨이 국내에서는 SV(Social left/New left)당의 고정 당원으로 정치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현재 다음 국회 선거에서 SV당의 지명자로 활약하고 있다. 이 외에도 노르웨이의 여러 방송국의 각종 프로그램에 초청인사로 발탁되는 등 미디어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으며, 특히 2004년에는 노르웨이 헌법 제정 2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방송에서 진행을 맡기도 했다.
주요저서로는 《Presidentene》,《Slik jeg ser det na》(호쿤 리, 힐데 하르부와 공저), 《Noen av oss har snakket sammen》 등을 출간했으며 《파리인간Menneskefluene》은 그가 추리소설의 대부라고 할 수 있는 아가사 크리스티와 아서 코넌 도일의 고전적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 집필한 그의 첫 번째 추리소설이다. 그 외 『위성인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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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 : 손화수

한국 외국어 대학교를 졸업하고, 1998년 노르웨이로 이주해 예술학교 강사직을 역임했다. 2002년부터 노르웨이 문학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2년에는 노르웨이 국제 번역문학협회의 '올해의 번역가 상'을 받았고, 2014년에는 오슬로에서 개최된 국제 번역문학 컨퍼런스에 한국어 번역가 대표 자격으로 참가하여 강의를 하기도 했다. 현재까지 《피렌체의 연인》 《루시퍼의 복음》 《나이브, 수퍼》 《바르삭》 《파리인간》 《노스트라다무스의 암호》 《나의 투쟁》등 40여 편의 작품을 우리말로 옮겼다.

Daftar isi

첫째 날 : 리요르 역의 여인
둘째 날 : 세 쌍의 부모, 네 명의 학생, 그리고 한 명의 미심쩍은 증인
셋째 날 : 수를 더해가는 대답과 질문, 그리고 의심스러운 인물들
넷째 날 : 흥미진진한 산중으로의 여행, 그리고 달음질치는 한 명의 새로운 여인
다섯째 날 : 달음질치는 남자, 그리고 한 장의 사진
여섯째 날 : 절벽, 그리고 비등점
일곱째 날 : 초읽기, 그리고 폭발
여덟째 날 : 승리와 비극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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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pener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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