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두 번째 시집으로 '작고, 짧고, 쉽게'를 모토로 해 크기는 호주머니에 들어갈 정도의 사이즈로, 시는 가급적 10이 넘지 않도록 했다. 그의 시는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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