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성격, 특기, 취향이 다른 것처럼 강아지들도 마찬가지! 악마견이라고 소문난 비글은 사실 사람을 좋아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사랑꾼이라, 애정을 가지고 매일 함께 운동할 수 있는 친구가 어울린다. 솜사탕처럼 보송보송한 외모의 비숑은 배를 타고 선원들을 따라다니다가, 프랑스 궁정에 들어가 고급향수를 뿌리는 등 대접 받던 귀족 강아지라는 사실! 우리 강아지의 과거, 그리고 나와의 궁합, 견종의 모든 것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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