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우리 아이들에게 집은 어떤 공간이어야 할까요? 하루의 시작과 끝을 함께 하는 가족은 또 어떤 존재일까요? 동시집 『홈런』은 이러한 근본적인 물음부터 시작합니다. 이 시집의 목차는 1루에서 2루, 3루 그리고 홈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일과를 마치고 모두가 돌아와야 할 곳이 '홈' 즉, 집이지요. 멋지게 홈런 한 방 날리고, 모두가 집으로 돌아오기를 기원하는 시인의 마음이 담긴 또 하나의 집, 동시'집'으로 놀러 오세요.

Tentang Penulis

글 : 이정연

이정연 선생님은 대구에서 태어나 자랐고 대구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2009년 『아동문학평론』 신인상(동시부문), 제14회 공무원 문예대전 은상(동시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시집 『장난꾸러기 한자동시 꿈몽』이 있습니다. 한국동시문학회 ?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회원이며 대구노전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교사로 있습니다.

그림 : 윤순정

공예를 전공하고 세상의 마음을 그림으로 표현하고픈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현재 그리니치 미술원에서 원장으로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 『쿠엔의 꿈』 『꽃가방 베이비 시리즈』 『효녀 심청』 『식구가 늘었어요』 등이 있습니다.

Daftar isi

제1부 1루
황사 / 스스로 지구 / 비 오는 날 / 초대받지 못한 손님
연꽃 / 여름 해 / 고추나무 / 달 / 주문을 걸어 / 할머니 농사
잠 못 드는 이유 / 아까워서

제2부 2루
군밤 / 풀을 먹이다 / 다리미 / DNA / 걱정 / 호주머니
모닥불 / 홍시 / 털실 / 멀미 / 말리기 / 선인장 / 심장

제3부 3루
빼앗긴 들에 온 봄 / 왈츠풍 / 흑심 / 고백 / 이사
고장 난 형광등 / 봄 소풍 / 왜¨ / 이어달리기 
신장계 / 주사 / 땅콩 한 줌 / 명상의 시간 

제4부 홈
숨표 / 홈런 / 숨통 / 태풍 / 윷놀이 / 엄마 없는 시간
숨은그림찾기 / 도돌이표 / 꿈은☆이루어진다
등 밟기 / 양말 전시회 / 그림자 동물원 / 집

[해설] 가슴으로 읽어 낸 우리 아이들의 이야기_박방희

Isi

0

Rekomendasi

0

Review penerbi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