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처음에 가졌던 확신과 열정으로 다시 새롭게 시작해 보세요!

우리는 새롭게 시작해야 하는 수많은 일들과 마주합니다. 하지만 새롭게 시작하려면 결단력이 필요하기에 시작이 두렵고 망설여지기도 합니다.

이 책은 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두렵고 부담스러운 분들에게 안셀름 그륀 신부가 새롭게 시작을 잘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 용기를 심어 주는 책입니다. ‘시작’이란 단어의 어원과이에 대한 성경 구절을 통해 시작의 의미를 되새겨 보도록 안내하면서, ‘시작’이라는 말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와 성경 말씀에 담긴 지혜를 들려줍니다.

그래서 이 책은 새로운 시작의 문 앞에 선 모든 분들, 특히 입학, 취업, 결혼 등과 같이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분들과 어려움을 딛고 다시 새롭게 시작하려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를 얻어서 새로운 시작이 더 이상 어렵고 부담스러운 일이 아님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Tentang Penulis

저 : 안젤름 그륀

Anselm Grun 1945년 독일 륀의 융커하우젠에서 태어난 그륀 신부는 1964년 뷔르츠부르크에서 김나지움을 졸업한 후 바로 성 베네딕도회 뮌스터슈바르차흐 수도원에 들어갔다. 1965년부터 1974년까지 성 오틸리엔과 로마 성 안셀모 대학에서 철학과 신학을 전공하고, 논문 「구원의 십자가를 통해」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3년 동안 뉘른베르크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다.

Daftar isi

들어가는 말 / 언제든지 다시 새롭게 시작하세요 7

먼저 꼼꼼히 살펴보세요 15
중요하고 시급한 일부터 하세요 27
삶의 지휘관이 되세요 37
삶을 지탱하는 기초를 세우세요 47
당신의 마음속에 이미 새로움이 있습니다 55
어린이는 새로운 시작의 상징입니다 67
하느님이 우리에게 오셔서 새로운 시작을 열어 주셨습니다 75
과거에 얽매이지 마세요 83
용서는 새로운 시작입니다 91
실패를 받아들이세요 97
부활은 새로운 시작입니다 107
온전한 믿음을 가지고 나아가세요 117
하느님이 우리에게 심어 놓으신 말씀을 찾으세요 127
새 일은 이미 드러나고 있습니다 135
내면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143
예수 그리스도의 누룩으로 내 삶을 발효시키세요 153
성령께서 우리를 새롭게 북돋아 주십니다 163
처음에 가졌던 확신과 열정으로 다시 시작하세요 171

맺는말 / 이제 여러분이 시작할 차례입니다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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