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매일 한 장씩, 8년 동안 노란 메모지에 그림을 그린 작가가 있다. 그렇게 차곡차곡 쌓인 그림은 어느덧 850장을 넘었고 [내 마음 다치지 않게]라는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 [내 마음 다치지 않게]는 마음을 따뜻하게 울리는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짧은 글로 판매 부수 10만 부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내 마음에 봄]은 위로와 공감의 메시지를 담은 [내 마음 다치지 않게]를 필사로 만나는 책이다.

Tentang Penulis

저자 : 설레다

‘고통은 그림으로 전해질 때 조금씩 날아간다’고 믿는 미술심리치료사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일하기 위해 사는 건지, 살기 위해 일하는 건지 알 수 없어 잘 다니던 직장을 때려치우고 그동안 배워본 적 없었던 그림을 그리게 되었다. 가장 우울했던 시기에 기약 없는 설렘을 바라며 지은 ‘설레다’라는 닉네임으로 일상의 내밀한 조각들을 그린 한 컷 일러스트를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했고 어느덧 그 시간이 8년이 되었다. 그동안 차곡차곡 쌓인 그림들은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사랑을 받았다. 앞으로도 비슷한 주파수를 가진 이들과 소통하며 꾸준히 그림을 그리고 싶은 꿈을 가지고 있다. 저서로는 노란 메모에 담긴 일상의 이야기 『내 마음 다치지 않게』, 파란 메모에 담긴 직장인의 이야기 『아무 일 없는 것처럼』 등이 있다.

Daftar isi

PART 1 마음 한구석 외로움 한 방울이 번지는 날

첫 번째 감성 필사 _ 누구나 외롭다
두 번째 감성 필사 _ 허전-하다
세 번째 감성 필사 _ 내려와
네 번째 감성 필사 _ 고립
다섯 번째 감성 필사 _ 기다리고 있다
여섯 번째 감성 필사 _ 고독
일곱 번째 감성 필사 _ 툭
여덟 번째 감성 필사 _ 어른의 자격
아홉 번째 감성 필사 _ 유년의 나
열 번째 감성 필사 _ 폭음
열한 번째 감성 필사 _ 거긴 더 좋아?
열두 번째 감성 필사 _ 소멸
열세 번째 감성 필사 _ 직면
열네 번째 감성 필사 _ 섬과 섬

PART 2 당신이 그리운 날

열다섯 번째 감성 필사 _ 저 바다 밑
열여섯 번째 감성 필사 _ 뚝뚝뚝
열일곱 번째 감성 필사 _ 마음 프린트
열여덟 번째 감성 필사 _ 사랑 후
열아홉 번째 감성 필사 _ 이별
스무 번째 감성 필사 _ 이별 후
스물한 번째 감성 필사 _ 다만
스물두 번째 감성 필사 _ 역지사지
스물세 번째 감성 필사 _ 흥신소
스물네 번째 감성 필사 _ 더 가까이
스물다섯 번째 감성 필사 _ 마음 열쇠
스물여섯 번째 감성 필사 _ 안녕, 그리고 안녕

PART 3 왠지 삐뚤어지고 싶은 날

스물일곱 번째 감성 필사 _ 어긋남
스물여덟 번째 감성 필사 _ 고집
스물아홉 번째 감성 필사 _ 애정결핍
서른 번째 감성 필사 _ 유리병 세상
서른한 번째 감성 필사 _ 겹
서른두 번째 감성 필사 _ 매듭귀
서른세 번째 감성 필사 _ 침묵
서른네 번째 감성 필사 _ 다수 논리
서른다섯 번째 감성 필사 _ 심술
서른여섯 번째 감성 필사 _ 질투
서른일곱 번째 감성 필사 _ 감춰지기
서른여덟 번째 감성 필사 _ 신호
서른아홉 번째 감성 필사 _ 뾰족뾰족
마흔 번째 감성 필사 _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마흔한 번째 감성 필사 _ Lie to me
마흔두 번째 감성 필사 _ 보라 당근
마흔세 번째 감성 필사 _ 센 척
마흔네 번째 감성 필사 _ 가면 얼굴
마흔다섯 번째 감성 필사 _ 말을 해요!

PART 4 내 마음에 지독한 감기가 찾아온 날

마흔여섯 번째 감성 필사 _ 찰랑찰랑 콸콸콸
마흔일곱 번째 감성 필사 _ 배신감
마흔여덟 번째 감성 필사 _ 치유
마흔아홉 번째 감성 필사 _ 긴 하루
쉰 번째 감성 필사 _ 베이스캠프
쉰한 번째 감성 필사 _ 그래야 할 때
쉰두 번째 감성 필사 _ 용서
쉰세 번째 감성 필사 _ 자기 위로
쉰네 번째 감성 필사 _ 악몽 청소
쉰다섯 번째 감성 필사 _ 재발
쉰여섯 번째 감성 필사 _ 뽁-뽀복
쉰일곱 번째 감성 필사 _ 면회
쉰여덟 번째 감성 필사 _ 마음 거울
쉰아홉 번째 감성 필사 _ 자학
예순 번째 감성 필사 _ 드글드글
예순한 번째 감성 필사 _ 후우우우
예순두 번째 감성 필사 _ 괜찮다
예순세 번째 감성 필사 _ 조울증
예순네 번째 감성 필사 _ 난처
예순다섯 번째 감성 필사 _ 감춰지기

PART 5 혼자이고 싶지만 혼자이고 싶지 않은 날

예순여섯 번째 감성 필사 _ 말싸움
예순일곱 번째 감성 필사 _ 반사작용
예순여덟 번째 감성 필사 _ 그게 뭔데?
예순아홉 번째 감성 필사 _ 솔직하게 말해서
일흔 번째 감성 필사 _ 친구
일흔한 번째 감성 필사 _ 곁에
일흔두 번째 감성 필사 _ 끈
일흔세 번째 감성 필사 _ 널 믿어
일흔네 번째 감성 필사 _ 위안
일흔다섯 번째 감성 필사 _ 번지다
일흔여섯 번째 감성 필사 _ 이제야
일흔일곱 번째 감성 필사 _ 나눔
일흔여덟 번째 감성 필사 _ 벽
일흔아홉 번째 감성 필사 _ 사람 여행
여든 번째 감성 필사 _ 다시

PART 6 한 줄기 빛을 따라 긴 터널을 지나고

여든한 번째 감성 필사 _ 부러움
여든두 번째 감성 필사 _ 자각
여든세 번째 감성 필사 _ 출입금지 14호실
여든네 번째 감성 필사 _ 고마워요
여든다섯 번째 감성 필사 _ Self Today
여든여섯 번째 감성 필사 _ 문이 있다
여든일곱 번째 감성 필사 _ 내게 보이는 너의 날개
여든여덟 번째 감성 필사 _ 언제, 언제쯤
여든아홉 번째 감성 필사 _ 걱정이야
아흔 번째 감성 필사 _ 간다
아흔한 번째 감성 필사 _ 방향
아흔두 번째 감성 필사 _ 언제나 조금씩 더
아흔세 번째 감성 필사 _ 성장
아흔네 번째 감성 필사 _ 불안
아흔다섯 번째 감성 필사 _ 가장 깊고 어두운 곳
아흔여섯 번째 감성 필사 _ 무기력
아흔일곱 번째 감성 필사 _ 아무도 잡지 않는다
아흔여덟 번째 감성 필사 _ 어쨌든 출발
아흔아홉 감성 필사 _ 첫발을 내딛고
백 번째 감성 필사 _ 끝과 시작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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