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니멀한 스터드 팬던트로 시크하고 유니크한 이어링.
양쪽이 다른 언발 스타일의 제품으로
내츄럴한 원석과 블링한 큐빅이 함께한 숏이어링과
찰랑거리는 체인장식이 드레시한 매력을 주는
롱이어링으로 구성된 스타일리쉬한 제품.
롱이어링은 스틱을 먼저 밀어서 넣은 다음
뒤로 쭈욱 당겨 착용해 주시면 된답니다:)
소재의 특성상 원석의 균열이 일정하지 않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롱이어링은 스틱을 먼저 밀어서 넣은 다음
뒤로 쭈욱 당겨 착용해 주시면 된답니다:)
소재의 특성상 원석의 균열이 일정하지 않다는 점 참고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