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용 100% 수작업 핸드메이드 벽걸이 장식입니다.
탈(脱)디지털의 일환으로 작업한 작업물입니다.
회화작품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가구 디자인을 하듯 그렸습니다.

'탈디지털'의 일환으로 6개월 한정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매체 관련 디자이너로서 다년간 컴퓨터로만 디자인을 해오던 Dorynn이
디지털의 개념을 회화에 가져왔습니다.

본 벽걸이 장식품은 "다면구성01"이라는 상품으로
다면구성02도 있습니다.

문의 바랍니다.




[다면구성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