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아주 작은 크기의 벨벳 복조리백이예요.
쓸모는 없지만 귀여운게 진짜 귀여운 거라는 말이 있죠.
이 가방을 두고 하는 말 같아요.
여기다가 뭘 넣지 싶다가도 너무 귀여워서 그런 마음은 스르르륵 사라져요.
가방 이라기보단 목걸이나 팔찌같은 악세사리로 생각해주세요.
금속 체인에 벨벳소재로 쥬얼리 만큼 포인트 역할을 톡톡히 해줄거예요.
체인이 두줄이라 더 화려한 느낌인데 긴 스트랩 체인은 탈부착 가능하고 짧은 토트 스트랩 체인은 한쪽은 고정되어 있고 다른 한쪽만 열고 닫을 수 있게 되어있어요.
아이폰과 크기 비교 참고 해주시구요.
연말에 모임에도 친구들과의 만남에도 어디서나 돋보일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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