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대검천』 『태극신무』 『천마본기』의 작가!
사도연 신무협 장편소설
『용을 삼킨 검』
“누나……!”
얼굴도 모르는 어머니보다 더 어머니 같은 존재였고,
어느 날 말없이 사라진 아버지보다 더 든든한 가장이었으며,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가장 소중한 사람.
그런 소중한 사람이 죽어 가고 있었다.
누이를 상처 입힌 범인은 버젓이 살아 있는데!
아직 끝나지 않은 복수.
“세상은 나를 영웅이 아닌 악마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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