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전략 따윈 짤 수 없이 속수무책으로 빠져 버린 그녀에게 강준은 할 수 있는 것이 많지 않았다. 그저, 직진. 다른 곳 보지 않고, 다른 맘 품지 않고 오직 그녀를 향해 달려가는 것, 그 하나.

“밀어내지 말아요. 섭섭해서 울고 싶어지니까.”

“밀어내지 말라고. 신연조.”

할 줄 아는 것이라곤 조심하고 또 조심하는 것뿐. 마음에 가시가 꽂혔다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 상처 주고 싶지 않았다. 누구든 하나쯤은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세상 이까짓 상처로 엄살 부리고 싶지 않았다.

연조에게 연애는 그런 것이었다. 하지만…….

“진심만 품고 들이대는 팀장님한테 제가…… 졌어요.”

*해당 도서는 쏜(Thorn)이라는 제목으로 연재되었던 작품으로, 제목을 ‘그대로의 당신’으로 변경하여 출간되었습니다.

Tentang Penulis

Daftar isi

프롤로그. 더치커피
1. 출근길
2. 견뎌야 해
3. 좋아하고 있습니다
4.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5. 가지 말아요
6. 이별의 이유
7. 이별 후에, 소주
8. 나의 아버지란 사람
9. 잊어야 할 것은 상처
10. 어쩌면, 어쩌면, 어쩌면
11. 제주도, 푸른 밤
12. 책임져야 할 남자
13. 꽃씨를 닮은 마침표
에필로그. think coffee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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