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독에서 진행하는 'TRUE FRIENDS' 반려견 캠페인으로 귀가 들리지 않아 버려졌던 유기견 히피를 일산의 동물보호소에서 만난 김태은 포토그래퍼는

가수 이효리씨와 함께 입양을 하게 되었습니다. 귀가 들리지는 않지만 낙천적이고 쾌활한 성격 덕분에 새로운 가족과 함께 행복한 반려견이 되었습니다.

블루독은 히피를 주인공으로 다양한 스토리를 담은 상품을 출시하여 함께 캠페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 상품을 판매한 수익금 일부는 동물자유연대에 사료로 기부하여 유기견 입양과 보호를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