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브릭의 질감, 컬러와 핏까지
정말 멋진 울코트예요,
소재 선정부터 작업 공정까지 
많이 공들인 아이랍니다:)

오버사이즈 코트지만 부해보임 없이
멋스럽게 걸쳐져 더욱 맘에 드실거예요,
양사이드로 트임이 깊게 나있는데요
맞트임 디테일로 방방히 뜨지않게 
잡아주어 어느 각도에서건 실루엣 
안정적이면서 입체적으로 보여집니다.

두께감 자체가 두툼하니 
힘있지만 어색한 부분 없는것도 
이 때문이구요, 촤르르 똑 떨어지기 
때문에 퀄리티도 굉장히 있어보여요.

기본 상하의에도 아주 고급지게
스타일링 되어 꼭 추천드리고픈
아이랍니다.

울함량과 텍스처의 높은 밀도감으로
보온성 훌륭하구요, 두께 대비
무거운 느낌 없어 데일리 용도로
활용하시기에도 좋을거예요.

컬러감 또한 중간톤의 챠콜 그레이로 
시중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컬러 느낌
아니기에 만족도 높으실 거구요.

은은하게 세련된 질감으로
캐쥬얼한 차림에는 물론,
세미한 착장에도 멋스럽게 
매치업 됩니다.

어떻게 코디하느냐에 따라 
분위기 또한 굉장히 달라져
요모조모 입어보시기 좋을거예요.

모델컷처럼 적당한 캐쥬얼 라인으로 
연출하셔도 좋구요,
원피스에도 어렵지 않았어요.

깔끔하게 셔츠&슬랙스 코디하셔도
모던하니 세련됐구요.

적당히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한쪽으로 치우치는 분위기 아니기에 
오래 오래 유행없이 
입어보실수 있답니다.

지금부터 초봄까지 활용하시기 
좋을거구요 실제 모습, 
착용 실루엣이
훨씬 더 예쁜 아이에요.

양사이드 깊은 트임으로 아담한 분들도 
어색한 느낌없이 멋지게 
입어보실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