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 컬러와 스몰 DD 로고의 조화가 클래식한 남성 중지갑입니다.
기존 인기 아이템의 심플한 디자인적 장점은 그대로 살리면서, 소프트한 소가죽의 질감을 더했습니다.
천연 소재의 사용으로 오래 사용할수록 가죽 본연의 멋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성별 : / 계절 :
| 두께감 | 얇아요 | 적당한 편 | 두꺼워요 |
| 신축성 | 신축성이 없어요 | 약간 있어요 | 신축성이 좋아요 |
| 촉감 | 까실한 느낌 | 적당한 느낌 | 부드러운 느낌 |
| 안감 | 안감이 없어요 | 안감이 있어요 | 안감이 부분적으로 있어요 |
| 비침 | 비침이 없어요 | 약간 있어요(화이트) | 비침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