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펴 보거나글씨를 쓰는데 필요한 서실용평좌식 책상 입니다.

 
평상시의 작은 방에 놓이는 것은 협소한 편이지만 마루나 별당에선 활대한 것을 사용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소나무 제품이 가장 많았으나
 
제주도의 산유자나무 황해도의 뽕나무 호남의 먹감나무 시용합니다.
 
또 기록에 따라서는 참죽나무,비자나무, 느릅나무, 물푸레 나무등 좋다고 합니다.
 
불교에서는 서안을 경상이라고 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