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심봉순 작가의 소설은 ‘자아의 신화’라는 내면에 집착하는 인물들과, 생활인의 감각을 지닌 채 저마다의 생을 영위하는 인물들을 병렬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는 작가의 관심이 이 두 인물군에 고루 퍼져 있음을 암시한다. “누구나 낭만적 사랑을 원하고 그 사랑이 실현되기를 원한다.” 심봉순 소설의 한 부분이다. 한편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누구나 생활인의 감각을 벗어나 살 수는 없다.” 심봉순 소설의 또 다른 부분이다.

Tentang Penulis

저자 : 심봉순

강원도 태백에서 태어나 관동대학교 국어교육학과 졸업했다. 2002년 김유정 전국문예공모에 산문 부문에서 대상을 받았다. 2006년 계간 『문학시대』 신인문학상에 당선되어 등단했다. 2015년 강원문화재단 창작지원금 수여했다. 장편소설 『방터골 아라레이』가 있다.

Daftar isi

내 여자
나리에서
소매각시
모산저수지
배추
크시코스의 우편마차
피타고라스 삼각형
그림 장부
매곡에 간다

● 작가의 말 | 언젠가는 내 입맛에 맞는 이야기를 쓰는 날이…
● 해설 | ‘자아의 신화’라는, 소설의 욕망 £ 오홍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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