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치로만 포인트를 준
정말 미니멀하고 베이직한 디자인의 부츠입니다.
국내생산제품으로 마감이 깔끔하고
소가죽으로 고급스러워요.
두툼한 우레탄창으로 쿠션감도 좋고
겨울에 한기를 막아줘서 따뜻해요.
발등부터 끝단까지 기모로 되어 있고
발바닥 부분은 털이 없습니다.
통도 좁지 않아 바지에 신기도 좋고요,
디자인도, 착화감도 모두 편안해서
자주 신게 될 부츠입니다.
이 상품의 기본 배송일은 2~5 일입니다.
자세한 배송일정은 문의 바랍니다.
굽높이 : 굽 4.5cm / 앞창두께 1.5cm
소재 : 외피 - 소가죽, 창소재 - 우레탄창
원산지 : 대한민국

두꺼운 양말을 신으시거나
털깔창을 까실 분은
한사이즈 크게 주문하셔도 좋습니다




우레탄창으로 유연하고 쿠션감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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