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손으로 만드는 바람

에어컨, 선풍기 바람을 오래 쐬고 있으면
가끔 머리가 아프기도 합니다.
때로는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낸 바람이
가장 편안하게 느껴질 때도 있어요.

여름철 필수품인 대나무 부채.
섬세하고 아기자기한 디테일의 부채살이
튼튼하면서도 시원하게 부채의 중심을 잡아주어
안정감 있는 바람을 만들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