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우리 아기는 정말 이상해. 악어인데도 헤엄을 못 치고 물고기를 싫어해! 커다란 악어와 사내아이가 만나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 내가 낳은 자식이 아니라도 괜찮아. 그래도 넌 사랑스런 우리 아기니까!

책콩 그림책 41권인 『그래도 넌 사랑스런 우리 아기』는 악어와 인간 아이가 만나 서로를 알아가며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입니다. 『텅 빈 냉장고』로 볼로냐 라가치 상을 받은 가에탕 도레뮈스는 악어와 인간 아이가 만나 진정한 가족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위트 있게, 감동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안경을 쓴 커다란 악어가 사냥을 나갔다가 이상하게 생긴 악어를 발견합니다. 악어는 겉모습은 무시무시하게 생겼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습니다. 악어는 녀석을 집으로 데려와 자식으로 삼습니다. 부성애를 느낀 것이지요. 하지만 악어가 눈이 좋았더라면 악어의 입과 닮은 기사의 투구 속에서 공포에 질린 사내아이의 얼굴을 보았을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가에탕 도레뮈스의 뛰어난 데생력으로 생생하게 표현된 그림 아래 두 적대적 존재들이 새로운 가정을 이루는 아름답고 긴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Tentang Penulis

역 : 박선주

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불번역과에서 공부했습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아동 그림책 《싫어, 싫어, 싫어》, 《알파벳 가족》, 《빨강 연필》, 《우리는 단짝 친구》, 《도서관 생쥐 2》, 《도서관 생쥐 3》《도서관 생쥐 4》와 청소년 문학, 자녀 양육서, 인문 교양서 등 여러 책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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