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입어보시기 좋을만한 
클래식한 무드의 실용만점 
패딩 롱코트예요, 2온스 본딩으로
보온성 또한 굉장히 훌륭한 아이랍니다.

 

슬림하게 떨어지는 적당한 여유핏으로
페미닌한 실루엣이에요, 애매하지 않은
롱랭스로 더욱이나 고급스런 분위기
느껴집니다.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중간 도톰함으로
간절기 아침/저녁으로 챙기시기 딱
좋을 거예요.

 

완전히 추워지기 전까지~

한겨울에는 실내용으로 좋은 스타일이라 착용시기가 꽤나
길법한 아이에요:)

 

적당히 힘 느껴지는 부드럽고 유연한 
패브릭 텍스처로 호불호 없이
즐기실 수 있는 라인인데요,
기본 패턴에서 벗어나지 않는 
베이직 타입이라
다양한 착장에 멋스럽게 
매치업 하실 수 있어요.

 

적당히 여유있는 작지 않은 가슴품인데요,
아주 낙낙한 스타일은 아니기에
슬림한 쉐입 연출 되어요.

 

밑단으로 갈수록 아주 은근하게 넓어지는
에이 라인 느낌도 나서 체형 커버는 물론
비율까지 좋아 보이는 느낌입니다.

 

팬츠류에는 물론이거니와
스커트나 원피스 라인에두 예쁘게 
어울려 데일리 아우터로
갖추시기 손색 없는 스타일이에요.

 

연령대나 특정 분위기 또한 
느껴지지 않아 오래도록 기본으로 
챙기실 수 있지요.

 

사용 가능한 실용적인 입체 포켓 디테일로
밋밋함 없구요, 사이드로 기울어진 모양이라 
독특함까지 느껴지는 아이에요.

 

여유 있지만 본딩 되어 아주 자유로운
품은 아니에요 66분들까지 가능하실거 
같구요, 많이 두껍고 벌키한 이너는 
좀 둔한감 느껴질 수 있어요.

 

이너 매칭에 따라 보온 효과 많이
달라지는 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