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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렐이 선보인 라이프스타일 슈즈 ! '더스크에어 목(Duskair Moc)’
등산화, 워킹화 가리지 않고 신발 잘 만들기로 소문난 머렐이 힘을 빼고,
조금 더 가벼워져서 우리 곁에 다가왔습니다 !
아웃도어가 아니라 라이프 스타일에 촛점을 맞춘 이번 더스크에어 목에
발을 넣는 순간, 알 수 있을 거예요~~~
아주 오래 두고 가까이 사귄 벗처럼 자주 찾게 될 것이라는 걸~~~!


뽀얀 발등이 훤히 드러나 보이는 디자인으로 다리가 좀 더 길어
보일 수 있도록 하였고, 컬러 또한 조금 더 쨍하고, 통통 튀는 색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하였습니다~


발목 부분이 깊게 파여 있어 움직일 때 걸리는 것 없이 자유롭게 !
신발끈도 없어서 신을 때 허리를 굽히지 않고도 발을 ‘쓱’
끼워 넣기만 하시면 됩니다 ㅎㅎ


이런 가볍고 편한 신발의 대부분은 밑창이 너무 얇고 굽은 거의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밟고 있는 노면의 상태를 발바닥으로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하지만! 더스크에어 목은 머렐의 다른 워킹화에 적용되는 도톰한
엠무브 미드솔로 충격 흡수 기능이 탁월해요~


그런데도 무게는 또 깃털처럼
가벼워서 신은 듯 안 신은 듯 발걸음이 가볍고,
통풍이 잘 되고 발 냄새를 억제해주는 엠프레쉬 기술을 적용했기 때문에 양말을
굳이 신고 신지 않아도 문제 없습니다 ㅎㅎ

신발의 밑창엔 엠그립기술을 적용해 접지력을 높이고, 여기엔 깨알 같은
디테일이 숨어 있습니다! 밑창에 산과 바다 그리고 카누를
즐기는 사람이 보여요~ 그 아래의 숲 속에는 텐트, 모자, 배낭 그리고
부츠까지 캠핑을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친 곰도 새겨져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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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하게 멋부리지 않은 것 같으면서도 아무 때고 편하게 신을 수 있는 신발을
찾고 있다면, 지금 머렐 더스크에어 목이 필요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