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lf-made lettering Eco-back ceased sp Hand

自主制作レタリングエコバッグ・デ・マンベク春バッグハンドメイド商品カジュアルな20代の女性





Demain peut-etre
내일은 아마도



케이블랑 2018년 첫번째 제작 에코백은 "드망백"이라고 이름붙여봤어요






레터링 컬러는 채도가 낮은 레드와 그린 두가지 컬러로 인쇄되어
어떤 옷을 입어도 잘 어울려요!





면 원단에 워싱을 넣어 자연스러운 주름이 잡혀있어요!
실제로 보시면 워싱면 특유의 내츄럴한 멋이 느껴져요




적당히 도톰한 면이라
물건을 많이 넣어도 적당히 힘있게 잡아줘요


어깨끈의 길이도 짧지 않아서
어깨에 걸쳤을 때 여유롭게 물건을 넣고 뺄 수 있어요:)




물건을 넣었을 때의 가방쳐짐도 이뻐보이게 하기 위해서
어깨끈의 위치도 여러번 수정해서 제작했습니다^^



계절에 상관없이
어떤 룩을 입더라도
편안하게 들 수 있다는 게
에코백의 가장 큰 매력이죠^^


에코백 컬러는 완전 하얀색이 아닌
아이보리 컬러라서 내츄럴한 느낌이 더 잘 사는 것 같아요!



그린 컬러의 경우 채도가 낮아 사진상으로는 블랙컬러로 보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 밝은 곳에서 보시면
이렇게 이쁜 딥그린 컬러랍니다^^




케이블랑에서 직접 디자인하고 제작한 핸드메이드 제품이라
다른 공장 제품보다 훨씬 튼튼하고
흔하지 않아서 소장가치 있어요!



실크스크린으로 직접 레터링문구를 인쇄했어요!
손으로 작업하는 거라
인쇄 상태가 전부 똑같지 않지만
그렇기 때문에 핸드메이드의 매력이 더 느껴져요^^


안주머니에는
이렇게 케이블랑 도장이 콩콩콩 찍혀서 나가용^^





상세 사이즈 꼭 확인해보시고 주문해주세용^^







제품소개 / 드망백
color / Red, Green
 
fabric / 면 100%
size / 34.5*41  /끈길이 약 62 (cm)

※ 핸드메이드 특성 상 제품 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세탁 시 제품의 손상을 막기 위해 손세탁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