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털은 소의 귓속에서 나옵니다. 그래서 우이모(牛耳毛)라고 불립니다. 황갈색과 흑갈색의 빛을 띠는데 이 털은 주로
이태리와 독일에서 선호되는 재료입니다. 이 털은 원통형이라서 뾰족한 끝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주 탄력적이기 때문에 좋은 스냅(snap)을 줍니다. 우모는 평(Flat)붓을 만들 때 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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