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BACKPACK 1656GBJ 20 year old male backpack com
1656GBJ 토트백 겸용 20대 30대 남자 백팩
2way 방식의 멀티형으로 측면의 손잡이를 통해 토트백 처럼 들고 다니실 수도 있고 기본적으로는 백팩으로 제작된 가방입니다.
디자인에 있어서 깔끔한 멋을 담으면서 그 라인을 통해 이 두가지의 방식을 모두 소화할 수 있도록 제작한 모델인데요.
형태 뿐만 아니라 포켓의 배치와 구성, 그 절개 라인의 디자인 또한 모두 이를 고려했다는 점은 함께 체크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블랙, 그레이, 브라운의 3색이며 크기는 가로 31cm, 세로 43cm, 폭 12cm 무엇보다도 800g 의 무게를 갖고 있어 보통의 백팩들의 약 2/3 정도의 가벼운 스펙을 갖고 있습니다.
이렇게 토트백 처럼 이용을 하시면 마치 노트북 가방 같기도 하고 또는 조금 큰 서류가방 같기도 하구요.
마지막으로 여행용으로 쓰시곤 하는 보스턴백 같은 그런 모양을 갖고 있는데요.
스퀘어 형태를 갖고 있기 때문에 백팩은 물론이고 이렇듯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측면 손잡이 또한 상단 부분과 동일하게 그립감을 살리고 푹신하게 처리해 들기 참 좋게 제작을 했어요.
폴리에스테르를 기본으로 하는 원단이지만 곳곳에 가죽이 사용되어 포인트를 살리고 투톤의 컬러를 통해 디자인을 강화시킬 수 있었구요.
20대와 30대 남자 백팩으로서 이를 소개하며 저 역시나 느끼는 것은 지금까지의 사진들을 보면서, 즉 토트 형식으로 연출한 모델컷만을 보며 이것이 본래 기본은 남자 백팩이다 라는 사실을 모르셨다면 그냥 캐주얼한 서류가방 같다는 느낌을 받으셨을 것이라 생각하는데요.
그래서 30대 직장인 남성분들의 가방으로도 좋다는 생각을 했던 것이고
이 때문에 실 사용 컷에 있어서도 정장과 함께함으로써 직장인 남자 백팩으로의 활용도, 연출, 얼마나 어울리는지 이 부분을 체크하고 전해드리고 싶었답니다.
참 신기하게도 정장에도 잘 어울리는데, 이는 역시나 형태, 디자인에서 그 이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며 색감 또한 한 역할을 해주는 것일겁니다.
20대 남자 백팩으로서 대학생분들 역시도 책은 물론 수험서, 노트북 까지 정말 많은 것들을 갖고 다니시며 열심히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계실텐데요. 그냥 단순한 물건의 팩킹이나 이동 도구 정도가 아니라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고 연출할 수 있으며, 백팩이 주는 가장 큰 편익인 수납과 편안한 착용감을 스타일까지 챙기면서 활용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2way 방식의 멀티 백팩을 처음 보신 분들께서는 아마도 어깨끈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실 것 같은데요.
만약 손으로 들고 다니겠다, 잠시 그렇게 활용하시겠다 라고 한다면 어깨끈을 등판의 이너 포켓 공간으로 정리해 안보이게, 깔끔하게 넣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아래쪽 연결 부분이 고리 형식이기 때문에 이를 빼시고 등의 뒷면으로 어깨끈을 넣으시면 깔끔 그 자체
전면 서브 포켓을 구성하는 지퍼 수납 공간 중 전면의 사선 라인은 가로, 세로 형식으로 이용하게 되는 이 캐주얼 남자백팩 특징에 있어 시각적인 안정감을 전해주는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