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독교를 흔히 사랑의 종교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이 그 사랑의 수준을 삶 속에서 나타나는 미덕의 하나인 아름다운 희생이나 박애주의라는 추상적인 개념 정도로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사랑이라고 스스로 한계를 정하고 있다. 그렇게 이해하는 것은 제한 없는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오해요, 하나님의 사랑받을 축복의 기회를 놓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랑은 인간의 과학이나 의학, 혹은 어떤 방법으로도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불가능이 없는 사랑’이다. 하나님은 지금 이 시대에도 인간이 가진 불가능의 영역에서 질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고 죄를 사하는 이적과 능력을 나타내시며 변함없는 사랑을 주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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