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테리 피렌체 근교,

프라토의 토마소와 알레시오 두 젊은이가 제안하는

이태리 특유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의 뉴 비지니스 캐주얼

BOB(Be Only Brave)라는 이름에 맞게 '나만의, 나를 위한, 나에의한 색깔을 찾을 수 있는 브랜드'라는 컨셉을 가지고 있다.

젊은 이탈리안 디렉터를 중심으로 클래식 남성복을 이태리 특유의 경쾌한 분위기로 재해석하였으며,

이태리의 수준 높은 염색 및 봉제 기술을 바탕으로 성인 남성을 위한 컬러풀한 남성복을 전개한다.


기존 이탈리안 클래식 의류 브랜드는 남성적이고 무게감 있는 스타일이 강했다면, BOB는 보다 가볍고 세련된 캐주얼을 보여준다.

비지니스 오피스룩은 물론, 여행이나 일상에서도 입을 수 있는 데일리룩까지 폭넓은 착장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