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우리는 잠시(暫時)도 잊을 수 없는 소중(所重)한 문화유산(文化遺産)임을 자각(自覺)하고 ‘고사(故事)’와 우리 선조(先祖)들이 많이 사용(使用)하던 ‘성어(成語)’들을 다시 힘써 익히려 하고 있으며, 각종(各種) 취직시험(就職試驗) 출제(出題)에 필수적(必須的)인 한 부분(部分)을 차지하게 이르렀다. 이에 우리는 여기에 초점(焦點)을 맞춰 알기 쉽고 휴대(携帶)하기 편리(便利)하도록 상, 하권으로 만들었으며, 내용(內容)도 재미있는 만화와 획순(劃順), 따라 쓰기로 구성하였다.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