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ntang buku

문화예술에 관한 자료들을 모아 엮은 책이다. 문화예술은 문화와 예술을 융합한 복합어로 문화활동 전반을 의미한다. 서로 다른 주제처럼 보이지만 어느 순간 같은 곳을 지향하고 있는 우리 문화예술의 정점이 과연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해 볼 수 있다.

Tentang Penulis

저자 : 윤병화

現 세경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現 한국박물관연구소 소장
現 한국문화관광복지협회 부회장
現 국제차문화학회 이사
前 영월근현대생활사박물관 관장
대전시민대학, 주경야독 교수
한남대학교, 국민대학교, 동양대학교 교수
문화재단, 시청박물관학/전시기획론 출제위원

Daftar isi

제 1 장 박물관
01 무형문화재 박물관
02 시각장애인을 위한 박물관의 역할
03 청각장애인을 위한 박물관의 전시
04 청각장애인을 위한 박물관의 역할
05 지역박물관이 성공하려면
06 강원도 박물관의 정체성과 교육
07 영월 사립박물관의 발전방향
08 효문화 정착을 위한 박물관의 역할
09 아이들의 박물관 즐기기
10 박물관 자격시험에 관하여
11 신박물관학의 의미
12 에코뮤지엄의 의미
13 에코뮤지엄의 등장
14 에코뮤지엄의 발전을 위하여
15 생태박물관과 영월의 모운동
16 박물관 전문인력의 배출을 위하여
17 우리나라 박물관학의 연구 역사
18 강릉커피박물관에 대하여
19 우리나라 차 박물관의 필요성
20 기호식품 박물관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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